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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잡지 더스쿠프에 미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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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K-POP과 K-DRAMA의 흥행으로 아시아권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증대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영향으로 치맥 열풍이 일기도 했었으며, 얼마전 TV에서는 러시아에서의 K-POP 열기에 대해서 특집방송을 하기도 했었다.

이러한 한류의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으로의 방문객수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4년도 한국으로의 인바운드 외국인 여행객은 1420만명을 기록하였으며,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이 올해 초 기준 174만명을 넘어, 전체 주민등록인구(5133만명) 대비 3.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거주 외국인 수는 1년새 11%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외국인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여 ‘비정상회담’을 비롯하여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 외국인과 외국문화에 대해서 조명하는 프로가 많아지고 방송 프로그램에 외국인 출연하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외국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외국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어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외국인 친구를 만드는 방법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미프(MEEFF)’이다.

MEET와 FOREIGN FRIENDS의 축약어로 만들어 진 미프(MEEFF)는 모든 기능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위치기반서비스로 내가 살고 있는 곳 근처의 외국인친구를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미프(MEEFF)가 구글 플레이에 출시된 지 3달 만에 회원이 급상승 하고 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프(MEEFF)’를 운영하고 있는 오홍석 대표는 “외국인 한국인 양쪽 모두가 서로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데 양쪽간의 만남이 쉽지가 않아요. 양쪽의 의사와 필요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 위한 장(場)이 없는 게 가장 큰 이유에요. 홍대 이태원 등의 오프라인 클럽이나 펍 등에서는 신상을 알 수 없는 사람과의 가벼운 만남이 주를 이루고, 언어교환 모임이 있지만 상대방의 모습을 알기 어렵고 언어나 국가별 매칭이 어려움이 있고요”라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미프를 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항상 자신이 없던 외국어.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나의 모습. 이제 이런 모습을 버리고 올해가 가기 전에 언어교환도 하고, 가볍게 커피 한 잔 하거나 치맥을 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외국인 친구를 모바일 어플을 통해 한 번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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